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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I 교육] (72편) 품의서, AI 시키면 결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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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편 품의서를 쓸 때, 서식을 맞추고 우리 팀 내용을 채우는 일이 번거롭지 않으신가요? 품의서는 AI에게 우리 팀 소개를 미리 해 두고, "기존 서식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용만 우리팀에 맞춰서 작성해 줘"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품의서는 결재를 통과했습니다. 단점부터 적습니다. AI가 만든 문서는 서식이 원본과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고친 곳은 내용이 아니라 폰트와 글자 크기였습니다. 품의서는 어떻게 요청했습니까? 품의서 요청은 기존 워드 서식을 AI에게 주고 아래 문장으로 지시하는 것입니다. 기존 서식은 그대로 유지하고 내용만 우리팀에 맞춰서 작성해 줘. AI는 클로드를 썼고, 서식은 워드 파일이었습니다. 서식은 바꾸지 않고 내용만 채워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우리 팀 내용은 어떻게 맞췄습니까? 우리 팀 내용은 요청하기 전에 AI에게 팀 소개를 미리 해 두는 방식으로 맞췄습니다. 팀 소개는 커서 AI와 옵시디언을 통해 해 두었습니다. 커서 AI는 AI가 내 PC의 파일을 직접 열고 고치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옵시디언은 자료를 글자 파일로 쌓아 두는 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요청 문장에는 팀 설명을 따로 쓰지 않았습니다. 커서 AI 설정은 (34편) 커서 AI 사용법 에, 옵시디언 이야기는 (30편) 옵시디언 AI 에 정리했습니다. 엑셀 서식을 한 줄로 맡기는 방법은 (45편) AI 엑셀 에 썼습니다. AI가 만든 품의서에서 무엇을 고쳤습니까? AI가 만든 품의서에서 제가 고친 곳은 내용이 아니라 서식이었습니다. 서식 자체가 원본과 조금 달랐습니다. 고친 부분은 폰트와 글자 크기였습니다. 이 품의서는 결재를 통과했습니다. 5분 동작 AI에게 우리 팀이 하는 일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자주 쓰는 품의서 서식 하나를 올려 같은 요청을 보내 보십시오. 확인 방법: 결과 문서를 원본 서식과 나란히 열고 폰트와 글자 크기부터 비교합니다. 핵심 정리 품의서는 기존 워드 서식을 AI에게 주고 요청했습니다...

[직장인 AI 교육] (71편) 메모정리, 주말 한 번에 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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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편 메모는 자주 하는데 정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메모는 카카오톡 내게 쓰기에 키워드로 남기고, 주말에 지난 1주간 메모를 복사해 클로드 프로젝트에 붙여 넣으면 노션의 관련 페이지에 정리해 올려 줍니다. 저는 메모를 자주 하고, 핸드폰의 카카오톡 내게 쓰기에 남깁니다. 정리는 주말에 한 번 합니다. 다만 키워드만 적은 메모는 AI가 뜻을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내게 쓰기 메모는 어떻게 정리합니까? 카카오톡 내게 쓰기에 남긴 메모는 주말에 1주일치를 복사해 클로드 프로젝트에 붙여 넣어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핸드폰의 카카오톡 내게 쓰기에 메모를 남깁니다. 주말에 지난 1주간 메모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메모를 클로드 프로젝트에 붙여 넣습니다. 클로드가 노션의 관련 페이지에 맞춰 정리해서 올립니다. 클로드 프로젝트는 지침과 파일을 올려 두고 그 안에서 대화하는 클로드의 기능입니다. 사용법은 (28편) 클로드 프로젝트 에 적었습니다. 노션에 정리해 올리는 부분은 (51편) 노션 정리 에서 다뤘고, 메모 정리를 AI 비서에게 맡기는 다른 방식은 (50편) AI 비서 만들기 에 있습니다. 키워드만 적은 메모를 AI가 이해할 수 있습니까? 키워드만 적은 메모는 맥락과 문법이 빠져 있어서 AI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메모를 적을 때는 생각을 잊지 않으려고 키워드만 빠르게 남깁니다. 그래서 앞뒤 맥락이 빠집니다. 실제로 남긴 메모는 이런 식입니다. 아이; 자신 존재만으로도 자신 지체 완벽함 자존감 느껴짐 이 메모는 문장이 아니라 단어를 이어 붙인 것입니다. 제가 담으려던 뜻은 이렇습니다. 아이를 낳고 보면,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낮던 사람도 자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존재 자체로 완벽하다고 느끼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뜻은 메모 어디에도 없어서 AI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도 적을 당시의 기억이 확실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메모는 AI에게 뜻을 알려 ...

JTBC 마라톤 응원 준비물, 추운 날 꼭 챙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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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라톤 응원을 가려는데 일정과 챙길 것이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JTBC 마라톤 응원 때는 날이 추워서 은박담요, 따뜻한 음료, 걸칠 옷 세 가지를 꼭 챙겨야 합니다. 저는 11월 1일 풀코스에 참가하는 지인을 응원하러 갑니다. 대회 전에 쓰는 글이라 후기가 아니라 준비 기록입니다. 공식 대회 이름은 JTBC 서울마라톤이며, 이 글에서는 JTBC 마라톤이라고 부릅니다. JTBC 마라톤 풀코스는 언제 어디서 출발합니까? 풀코스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공원에서 끝납니다. 풀코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휠체어,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즈 그룹이 차례로 출발합니다. 책자 17쪽 시간표는 이렇습니다. 오전 7시 30분: 휠체어 부문 출발 오전 7시 33분: 엘리트와 마스터즈 그룹 출발. 배정된 그룹 순서대로 차례로 출발합니다. 오전 11시: 풀코스 시상식(올림픽공원) 오후 1시: 풀코스 경기 종료 10K는 오전 7시 30분에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서 끝납니다. 종료 시각은 오전 10시 30분입니다. 사무국은 10월 28일 최종 코스 확정 안내에서 풀코스 일부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바뀐 곳은 청계천 반환 지점(고산자교에서 비우당교로)과 도착 직전 둔촌사거리 왕복 구간입니다. 출발·도착 지점과 총 거리 42.195km는 그대로입니다. 대회장에서 받는 인쇄 책자는 변경 전 코스와 도착지 동선 기준입니다. 최종 코스와 도착지 동선은 사무국이 공유한 책자 PDF로 확인하십시오. 일정 출처: 2026 JTBC 서울마라톤 책자(PDF), JTBC 서울마라톤 사무국. 2026 JTBC 서울마라톤 최종 코스 확정 관련 안내, JTBC 서울마라톤 사무국, 2026년 10월 28일. 응원하러 갈 때 어떻게 이동합니까? 응원하러 갈 때는 대중교통을 타야 합니다. 풀코스 도착지에는 자차로 진입할 수 없습니다. 대회 시간에 코스 주변 교통이 통제되고, 대회장 주변에는 주차할 수 없습니...

[직장인 AI 교육] (70편) 업무일지, 앱으로 좋아진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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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편 엑셀에 쓰던 업무일지를 앱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질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일지를 엑셀에서 앱으로 바꾼 뒤 좋아진 점은 기록하는 시간이 아니라, 기록해 둔 내용을 쓰는 기능 5가지입니다. 저는 엑셀로 쓰던 업무일지를 AI로 만든 앱으로 바꿔 쓰고 있습니다. 기록하는 일은 앱이 알아서 해 주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적거나, AI에게 자료를 주고 기록하게 시켜야 합니다. 업무일지 앱으로 좋아진 것은 무엇입니까? 업무일지 앱으로 좋아진 것은 기록해 둔 내용을 쓰는 기능 5가지입니다. 엑셀에 기록하던 때도 일을 마친 뒤 메모식으로 적어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록 시간은 좋아진 점이 아닙니다. 기록은 두 가지 방법으로 합니다. 업무일지 앱에 직접 적습니다. AI에게 관련 자료(캡처 등)를 주고 업무일지에 기록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앱이 다음 5가지를 해 줍니다. 주간업무보고서 자동 작성 : 쌓인 기록으로 주간업무보고서를 써 줍니다. 보고서를 읽고 보완하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이 부분은 (47편) 업무자동화 에 적었습니다. 업무 데이터 분석 : 기간을 정하면 역량별로 쓴 시간과 업무 건수를 모아 보여 줍니다. 관계자 연락처 연결 : 업무에 적은 내외부 관계자 이름을 누르면 연락처가 나옵니다. 연락처는 엑셀 원본을 읽어 보여 주며, 앱에 따로 복사해 두지 않습니다. 연락처가 엑셀로 정리돼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리마인드 : 오늘 다시 볼 일을 앱이 모아 줍니다. 대상은 기한이 이틀 안이거나 이미 지난 할 일입니다. 다시 확인하기로 한 보류 업무와 기록에 적어 둔 다음 확인일도 포함합니다. 업무 검색 : 업무명, 프로젝트, 수행내용, 관계자로 기간을 정해 지난 업무를 찾습니다. 5가지 모두 기록해 둔 내용이 있어야 작동합니다. 앱은 어떻게 만들고 고쳤습니까? 업무일지 앱은 최소 사용 가능 제품(MVP)으로 먼저 만들어 쓰면서 고쳤습니다. 최소 사용 가능 제품(MVP)은 꼭 필요한 ...

[직장인 AI 교육] (69편) 경력기술서, 구인공고 맞춤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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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편 이직을 마음먹어도 경력기술서를 쓰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합니다. 업무 자료로 경력기술서 초안을 AI에게 쓰게 한 뒤 구인공고를 올려 그 공고에 맞게 고치게 했더니, 공고 맞춤까지 20분 이내로 문서가 나왔습니다. 이직용으로 만들었지만, 평소에 정리해 둬야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AI가 쓴 결과를 그대로 쓰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자세한 내용과 작성자 관점의 군더더기 표현을 지워야 했습니다. 경력기술서 초안은 업무 자료로 어떻게 시켰습니까? 경력기술서 초안은 업무용 클로드에 평소 업무에 쓰던 자료를 주고 쓰게 했습니다. 준 자료는 주간업무보고서, 연간실적보고서 자료 등 제 업무 성과 자료와 업무일지입니다. 이 자료를 토대로 경력기술서 초안을 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직접 쓸 때는 내용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웠습니다. 귀찮고 힘들어서, 어떻게 쓸지 몰라서 고민만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주간업무보고서, 연간실적보고서 자료는 이미 준비돼 있기 때문에, 이 자료를 토대로 초안은 10분 이내로 작성됐습니다. 구인공고에는 어떻게 맞췄습니까? 구인공고 맞춤은 공고를 캡처해 개인용 클로드에 올리고, 초안과 함께 고쳐 달라고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직할 곳의 구인공고를 캡처합니다. 캡처를 개인용 클로드에 올립니다. 업무용 클로드가 쓴 경력기술서 초안을 함께 올립니다. 이 공고에 맞춰 경력기술서를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공고에 비해 부족한 부분은 물어봐 달라고 함께 요청합니다. 초안부터 공고 맞춤까지 20분 이내였습니다. AI가 쓴 경력기술서에서 무엇을 지웠습니까? AI가 쓴 경력기술서에서 제가 지운 것은 너무 자세한 내용과 작성자 관점의 군더더기 표현이었습니다. 너무 자세하게 적은 내용 읽는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 관점의 표현. 작성자에게 설명하는 듯한 말투가 그 예입니다. 경력기술서는 인사담당자가 읽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읽히는지를 기준으로 지웠습니다. 없는 내용이나 ...

[직장인 AI 교육] (68편) 계약서검토, 서명 전 볼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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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편 살다 보면 서류 하나하나를 변호사에게 물어보기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AI로 점검해 보는 것은 참고용으로 살펴볼 만합니다. 법을 잘 모르는 일반인도 AI에게 물으면 어떤 조항이 우려되는지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AI로 써 온 집 관련 서류 2종을 유료 AI에게 "첨부 서류 검토해 줘"라고 맡겼더니, 서명 전에 고칠 곳 5가지가 나왔습니다. AI에 의존하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AI에 의존했다가 낭패를 본 분을 봤습니다. 이 글의 점검 결과도 참고용입니다. 이번 글은 점검까지만 적습니다. 이 점검 의견으로 집주인과 따로 조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서류의 구체적인 내용은 쓰지 않고, AI가 짚은 곳의 유형만 적습니다. 이 글의 법률·세무 관련 내용은 개인이 이해한 범위를 정리한 것으로 법적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안은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계약서검토 요청은 어떻게 했습니까? 계약서검토 요청은 서류를 첨부하고 "첨부 서류 검토해 줘"라고 한 줄만 보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집주인이 준비한 서류는 2종이었고, 그중 약정서가 있었습니다. 집주인은 이 서류를 AI로 작성해 왔습니다. 저는 유료 버전 AI에 2종을 모두 첨부했습니다. 제가 확인하려던 것은 양쪽에 공평한 내용인지였습니다. AI의 답은 세 덩어리였습니다. 서류별 판정표, 핵심 조언 5가지, 주의 사항입니다. AI는 서명 전에 어떤 곳을 고치라고 했습니까? AI가 서명 전에 고치라고 짚은 곳은 5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서류끼리 내용이 맞지 않는 곳. 같은 일을 서류마다 다르게 적었고, 어느 서류가 우선인지 정한 조항도 없었습니다. AI는 서류 사이의 내용을 하나로 맞추라고 했습니다. 확인 문구가 미리 인쇄된 곳. 일이 끝나기 전에 서명하면 끝난 것으로 남습니다. AI는 직접 확인한 뒤에 서명하라고 했습니다. 책임이 한쪽에만 있는 곳. 한쪽이 약속을 어길 때의 책임만 있었고...

[직장인 AI 교육] (67편) 온톨로지 뜻? AI가 놓친 파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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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편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긴 뒤, 빠진 자료가 없는지 어떻게 확인하십니까? AI에게 자료를 옮기게 하고 감사까지 시켰는데도 전체 파일 수의 약 15%가 누락돼 있었고, 전체 자료 지도부터 확인하는 온톨로지 관점으로 점검하자 그 자료를 찾았습니다. 이번 글의 나쁜 소식은 감사를 시켰는데도 누락이 잡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온톨로지 뜻부터 풀고, 제가 겪은 과정을 적습니다. 온톨로지 뜻은 무엇입니까? 온톨로지는 자료가 무엇이 있고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먼저 그려 둔 지식 지도입니다. 이 글에서는 업무 자료에 적용한 쉬운 뜻으로 씁니다. 지도가 있으면 자료 하나하나가 아니라 전체를 놓고 어디가 비었는지 견줄 수 있습니다. 자료 이관 뒤 누락은 어떻게 드러났습니까? 이관 뒤 누락은 특정 자료를 AI에게 물었을 때 처음 드러났습니다. 이관이 끝난 줄 알고 특정 파일을 AI에게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파일은 기존 드라이브에서 옮겨지지 않은 파일이었습니다. AI는 그 파일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특정 폴더에서 일부 폴더만 이관 대상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 파일을 포함한 일부 파일과 폴더가 빠졌습니다. 같은 누락이 이관을 끝낸 폴더 곳곳에서 나왔습니다. 감사에서도 이 누락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온톨로지 관점으로 점검하니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온톨로지 관점 점검은 자료를 하나씩 보기 전에 전체 자료 지도부터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적용 전에는 전체 자료 구조를 모르는 채 옮겼습니다. 그래서 누락이 생겼습니다. 적용 후에는 전체 자료 지도를 먼저 확인하고 구조를 파악했습니다. 그러자 누락된 자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누락은 전체 파일 수의 약 15%였습니다. AI는 이관 대상으로 잡힌 폴더만 알고 있었습니다. 지도는 그 밖의 폴더와 파일까지 한눈에 보여 줍니다. 온톨로지를 적용한 뒤 결과는 어떻습니까? 온톨로지 관점을 적용한 뒤부터는 더 빠진 자료가 없습니다. 5분 동작 자료를 AI에게 옮기게 ...